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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

장산에서 야경 찍던날 장산을 올라 부산을 본다. 올겨울 들어 날씨가 처음으로 겨울답게 추워진다. 해발 640m의 장산을 오르는 길은 여러곳 있지만 반여초등학교 옆으로 오르기 시작 한게 오후 2시좀 더 됬었다. 딱히 산을 오르는것이 목적은 아니고 갑자기 다가온 추위에 찌부득한 컨디션도 회복하고 경관 좋기로 유명한 장산의 야경을 보기 위해서 이다. 좋은 경치를 보기 위해서는 그만한 발품은 팔아야 한다. 부산의 명산중에 금정산,백양산 ,장산이 있는데 금정산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명산이며 금정산의 바위는 기암인건 다 아는 사실 이지만 장산에서 보는 경관은 일품 이라는 것 또한 알아주는 사실이다. 오후 2시가 좀 넘어서 계곡의 마른 풀잎이나 몇개 남지 않은 겨울 열매 들을 관찰 하면서 천천히 오르기로 했다. 그리고 밤이 되어 아름다운.. 더보기
부산 관광 부산항을 내려다 본다.--- 부산관광 제 1탄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제1의 항구이며 아시아의 허브항이고 세계무역의 아시아 거점이며 동북아 물류의 중심지이다. 이렇게 화려하고 많은 수식어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것이 또 있는데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주도한 부마사태의 중심도시이고 세계 최고로 열정적인 응원을하는 부산갈매기의 중심지이다. 여기 부산은 우리나라가 6.25때 풍전등화 처럼 위험할때 부산에 모든 국가의 정기가모였다가 다시 북상한 기틀을 마련한 이승만 임시정부가 있었고 세계에 하나밖에없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세계17개국의 젊은이들을 봉안하고있는 UN 메모리얼 공원이 있다. 이 화려한 지정학적 역사성을 안고있는 부산을 보기위해서는 옛 대청공원 ,지금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