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0-300

바위 위에 두고온 300밀리 망원렌즈 돌맹이 위에 두고온 300mm 망원렌즈 약 한달전에 갖다 버린 렌즈가 아쉬워서 이 글을 쓴다. 평소 잘 안가저 다니는 망원렌즈를 요새 물가에 많이 나타나는 왜가리를 담아볼 생각으로 장착하고 나갔다. 현장에 와 보니까 별로 소용이 없고 축 늘어지는 무게도 싫고 해서, 표준렌즈로 바꿔달고 풀숲에 핀 작은 꽃이랑 수영천 수변지역의 여름 경치를 몇장 담고 산책도 즐기다가 기분좋게 돌아 왔다. 가방이 가벼우니까 어깨도 안아프고 긴 거리를 산책했는데도 피곤하지도 않은 이유가 있었다. 집에와서 기억해 본들 이미 소용없겠지만, 그래도 돌이켜 생각해 보면 오늘따라 왜가리가 한마리도 없다. 몇마리 있었지만 내가 담고싶은 키크고 하얀 백로가 아니었다. 그래서 거추장스럽고 화각도 안나오고 해서 , 물가에 작은 바위에 앉아 쉬.. 더보기
실용적인 저가렌즈 탐방 DSLR 저가 렌즈 탐방. (1)하나로 렌즈(망원) SIGMA APO 70-300mm f/4-5.6 DG MACRO DSLR 카메라에 표준렌즈로만 으로 사용하다가 렌즈를 하나 작만하려고 할 때 상당히 주춤거리며 고민하지 않으면 안된다. 급한맘에 함부로 사면 시행착오를 격게되고 심하게 맘에 안들면 처분하기 까지 하게 되는데, 이것저것 많은렌즈를 가지고 다니기 싫고 렌즈 한 개로 끝내고 싶은 분 들을 위한 저가렌즈 중에서 마크로에서부터 쉬원한 망원까지 하나로 카버되는 렌즈를 탐방합니다. 물론 호주머니가 두둑해서대포군도 살 수 있는 분들에겐 쓸모 없는 글일 수도 있으며, 또 온라인을 중심으로 저가렌즈를 헝그리 렌즈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헝그리라는 말을 싫어한다. 성능대비 저가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결코 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