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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돚이

사진과 함께하는 신묘년(辛卯年)해맞이 2011년 신묘년 해맞이를 다녀와서. 날마다 떠오르는 태양 이지만 오늘아침 광안대교에 떠오르는 태양은 적어도 내게는 특별한 태양이다. 아니 이곳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벅차게 다가오는 여명은 이윽고 불타는 태양으로 바뀌어 희망보다 더큰 선물로 사람들에게 다가왔다. 새해아침 해돚이는 언제나 겸허한 마음으로 한해를 빌며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으로 다닌다. 아마도 얼굴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체제가 다르드라도 해맞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같을 것으로 믿는다. 예년처럼 광안대교는 6.5KM의 전 구간이 사람으로 가득 했다. 차가 다니지 않는 광안대교를 도보로 걸을수 있는 때는 그리 많지 않다. 일직 나서지 못해서 바쁘기는 해도 태양이 떠오르는 동쪽을 향해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도 가졌고 인파속에서 기념촬영도.. 더보기
부산 해맞이 행사 정보 부산 해맞이 명소 안내 - 광안대교와 그외 부산의 해맞이 행사 안내 광안대로 사업단에서는 새해 1월1일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광안대교 상층구간의 차량 통행을 막고 새해 해맞이 장소로 개방한다. 동해바다를 마주보는 해운대에서 신묘년 첫 일출을 감상하는 해맞이 행사일정이 발표 되었습니다. 1월1일 오전 6시30분부터 일출이 아름다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일출 전 일출을 주제로 한 레드스텝의 한국무용 및 혼성 팝 중창단 블루웨이브 초청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일출과 동시에 3대의 헬기가 참가 하는 새해맞이 축하비행 및 차가운 바다에 맨몸으로 뛰어드는 해맞이 바다수영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해운대 백사장에서 해를 기다리던 관람객은 일출과 동시에 각자의 소망을 담은 소망풍선 1만5천개를 하늘로 날려 .. 더보기
해동 용궁사 부산 소개 - 사찰탐방 - 해동용궁사 용궁사는 부산 해운대에서 송정을 지나 해안도로를 따라 대변항족으로 가다보면 바닷가의 기암절벽으로 된 천혜의 절경에 자리잡고있다. 이 사찰이 그리오래 되었다거나 역사적으로 유명한것은 아니다. 다만 부산 인근 절경에 자리잡은 경치의 하나로서 소개하는것이며 특정종교를 소개할목적도 아니다. 다만 시멘트나 돌로 사찰을 꾸민것이 인위적이긴 하나 세월이 가면서 주위 경관과 조금씩 어우러지면서 하나의 명소로 자리잡는듯 하다. 다만 입구의 유료주차장에 파킹을 하지않을 차량은 돌아가야한다. 지난여름 피서차원에서 갔었고 그때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이사진들은 캐논 power shot S3is 카메라 시험 차원에서 찍은것입니다. 대마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