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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산 소개- 절영도 봉래산 부산의 산 소개 - 절영도 봉래산 등산 부산의 주변 산들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명산들이 많다.그리고 유서가 깊은곳도 더러 있지만 절영도 봉래산은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를만한 산이며 특히 해안로는 유명하다. 원래 봉래산이란 동쪽바다 한 가운데 있어서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상상속의 영산이다.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로 영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봉래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조봉(祖峰)이라 하고, 그 다음의 봉우리를 자봉(子峰), 그 아래의 것을 손봉(孫峰)으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 보면 세 봉우리의 구별이 잘되지 않지만 멀리서 바라보면 굽이진 봉우리의 낮아진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산 전체가 원추형이며 산록의 사면은 가파른 편이다. 특히 남쪽 사면은 급경사로 바다에 거의 내.. 더보기
금정산 산행 - 동문에서 범어사까지.(2) 금정산 산행 - 동문에서 범어사까지.(2) 1편바로가기 http://dramatique.tistory.com/881 멀리보이는것이 고당봉이며 바로앞에 곧 오를곳이 원효봉입니다. 산구름이 조금씩 덮고 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산책하는 마음으로 오르지만 올해는 유난히 많은 도토리가 산에 널렸습니다. 길가로 굴러나온 도토리에 미끄러저 넘어지기 일수 입니다. 1편에서는 그 지역에 도토리 군락지가 아니기때문에 몰랐는데 고당봉 아래쪽은 거의 전 지역이 상수리 숲입니다. 약간 중간능선지역에는 산죽림이 우거저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수목은 상수리나무로 이루어진 곳이며,상수리가 길가에 벌겋게 깔렸습니다. 이제곧 억새가 만발할것이며 하얀 억새와 깊어가는 가을속으로 또 올라 올 것입니다. 노래처럼 아 ! 으악새 슬피운는 곳이.. 더보기
아름다운 낙동강 하구 아름다운 낙동강하구 여름 풍경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광은 그 긴 강안 전부 아름 답지 않은곳이 없지만 부산을 중심으로 낙동강 하구의 바다와 만나는 넉넉한 모습은 상류의 강안과는 그 풍광이 다르다. 어부의 모습도 다르고 둔치도 다르고 모래톱도 다르다. 낙동강 하구는 바다처럼 너르고 육지가 그릉으로 수평선처럼 아득하게 펼처 진다. 곳곳이 이름난 유원지 처럼 쉴수있는 장소가 널려 있다. 언제나 어디서나 바라보면 아름답고,그 아름다운 너른 경치가 주는 쉬원함이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편하고 너른 마음을 돌려준다. 그래서 부산사람들은 마음이 넉넉하고 아닌것을 기다고 하지 몯한다. 부산사람은 언제나 '긴건 긴거고 아닌건 아닌거다'라고 말하지 아닌걸 기다하지 않으며 긴걸 아니다고 하지 않는다. 부산의 바다는 태평야을 향하.. 더보기
부산의 명소 탐방 - 몰운대(沒雲臺) 부산의 명소 탐방 - 몰운대(沒雲臺) 부산에서 가 볼만한곳 부산에는 옛부터 유명한 대(臺)가 많다. 그 이야기는 부산의 언저리에는 좋은 경관이 많다는 뜻으로 볼수 있다. 잘 알려진 해운대나 태종대를 비릇해서 몰운대,이기대,신선대,등 걸출한 경관들이 그 이름값을 하고 있다. 오늘 이야기는 몰운대 탐방이다. 몰운대는 우리나라의 지형을 이야기 한다면 가장 중요한 하나의 지형이기도 하다. 현재 까지는 태백산맥을 위주로 한 산맥 이론이 국토를 말할때 근간이 되며 그 마지막 지형이 몰운대이고, 우리의 선조 들이 사용하던 정맥분류로 보면 낙동 정맥의 마지막 자락으로도 볼수 있는 지점이다. 즉 한반도 마지막 동남부 산자락이 그 기를 뭉처서 쏟아내는곳이 바로 몰운대 이다. 몰운대를 이야기 하는것 보다는 현재 행정구역으로.. 더보기
여름산 수풀 속에서.. 여름산 수풀 속에는 .. 산을 오르면 즐겁기도 하고 오르고 난뒤 기분도 좋으며 무었 보다도 건강이 회복 됩니다.그래도 자주는 가지 몯하지만 가끔 산에 갈때는 배낭을 철저히 꾸려서 갑니다. 먹을것 ,마실것,카메라,야간대비물 등을 언제나 소홀이 하지 않습니다. 도심 주변의 작은 산에서도 조난은 발생하고 그런때가 가끔 발생하며 나도 지난겨울 한번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작은 산에서 조난 당하여 119를 부를가 말가 하는 심정은 당해보지 않은 분은 상상이 안갈 것 입니다.부끄럽고 창피하기도 하지만 달리 택시를 부를수도 없고 몸은 꼼짝 할수 없을때는 정말 난감한데 이때에 넉넉한 물과 먹을 것만 있다면 춥지않은 계절일 경우 하룻밤을 잘수 있지만 물이 없다면 이 또한 쉬운일은 아닐것 입니다. 지난겨울 낙옆싸인 계곡에.. 더보기
마지막 봄꽃동산 봄꽃은 이제 남부지역에서는 끝인가 봅니다. 양산 유채꽃 축제 : 2009.04.10 (금) ~ 2009.04.19 (일) : 양산시 북부동 양산천 신기택지 일원 : 양산시 : 055-392-2114 ttp://tour.yangsan.go.kr/ 지금 유채꽃이 한창이니까 앞으로 피는꽃은 봄곷이라기 보다는 여름 꽃일테니까요, 마지막 봄꽃 유채꽃 축제를 다녀오며 온갖 봄꽃들이 단장된 곳을 담아 왔습니다. 온라인을 좋아하고뷰파인더를 통해 세상을 보는분 들에게 보여드립니다. 봄곷동산에 놀러온 어린이들도 봄꽃 몯지않게 예쁜모습들이었습니다. 각종 민속놀이와 먹거리들도 현장을 찾은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시간이 있는분들은 각종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양산천 유채꽃 축제는 토요일에 끝나면서 봄이 가나 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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