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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3) 부산나들이 - 추천지(3) 부산에 살지만 부산의 명소가 어딘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건강을위해 계획적인 나들이를 시작한 이후 나름대로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는곳들을 무순으로 소개하는 글을 쓰다가 벌써 3번째로 접어 듭니다. 그듭해서 말하지만 이 글은 역사적인 가치나 문화적인 가치나 또는 산업적인 비중등에무게를 두지않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좋고 즐겨 찾는 관광지를 무순으로 소개드리는 것이며 관광지가 역사적이거나 문화적인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 되는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장소는 좋은 관광과 중요한 역사,문화 등의 자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곳 이기도 합니다. 낙동강 하구와 몰운대. 몰운대는 그 이름이 말하듯이 떠나가는 구름이 몰운대에 빠저드는 듯한 곳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태백산.. 더보기
금강공원 단풍놀이 동래 금강원 수목산책 부산 동래의 금강원은 금강공원이라고 하며 금정산 등산로의 한 입구로서 노약자들이 금정산을 오르지않고 공원내 산책로만 돌아도 되는 좋은 숲과 계곡이있는 유서깊은 곳이다. 금정산 정상까지 케이블카(삭도)를 이용해서 여행할수도 있는 좋은곳이다. 가을에는 단풍든 금정산을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낭만도 괜찮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서 능선을타고 등산하면 큰힘을 덜수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서 내리면 서쪽으로는 금정산성 남문과 상계봉 방향으로 갈수 있으며 북쪽으로는 좀 거리가 멀지만 고당봉까지도 갈수 있으며 도중에 힘들면 동문까지만 산책하고 산성고개에서 대중교통으로 하산할수도 있다. 금정산 추천 등산로의 하나이며 오를때 힘들지 않는 방법으로 많이 이용한다. 깊어가는 가을 산림욕을겸한 산책.. 더보기
부산의 밤 2011년을 맞이하는 부산의 밤 활기찬 부산의 밤은 또하나의 아름다운 도시로 태어 납니다. 부산의 밤은 결코 춥지않은 밤입니다. 2010년을 보내고 2011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부산의 밤을 걸었습니다. 유명한 집에서 저녁 식사도 하며 지나간 젊은 시절을 이야기하며 추억도 남기면서 깊어가는 부산의 밤을 걸었습니다. 송구영신 등탑.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시청앞에 자리한 등탑입니다. 오늘저녁 함께 산책하는 분의 요구 때문에 들렸는데 시청앞의 등탑도 괜 찮습니다. 빛의 터널입니다. 여기 에스컬레이터가 부산에서 젤 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에 수놓아진 예쁜 눈송이의 결정입니다... 송구영신 하는 카드들이 산을 이룹니다. 매년 덧 싸일것으로 봅니다. 부산시민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레이저가.. 더보기
주남저수지를 지나다가 주남저수지 방문 철새사진 부산에서 밀양을 들리고 주남저수지를 거치면서 잠시 철새 구경을 했다. 언론에서는 사대강 사업때문에 철새가 잠시 이쪽으로 몰려서 개체수가 많아진다고 하는데, 실제로 내가 본 날(2010,12,7)은 철새가 몇마리 안보였다. 들어 오면서 저수지를 한바퀴 대충 돌아서 들어 왔기 때문에 전체적인 철새들의 무리는 파악할수 있었는데 부근 논에서 낱알을 주워먹는 숫자가좀 있고 물에서 노는 숫자가좀 있지만 아직 추위가 덜 밀려와서인지 그리 많지는 않은것은 사실이다. 철새들이 하늘을 가득메우는 장관은 보기를 포기하고 몇장의 사진을 찍었다. 탐조사진사 들도 몇분 안나와 있었다. 겨울낚시 하는 모습. 저수지 옆 논에서 낱알을 주워먹는 철새들 주남저수지에서 만난 당나귀 - 한가하게 풀을 뜯는 모습 백.. 더보기
불타는 계곡 영축총림 통도사 불타는 영축산 - 영축총림(靈鷲叢林) 통도사(通度寺)계곡 올해의 만추(滿秋) 탐방-양산통도사계곡.- 단풍놀이-단풍출사-단풍산행-사찰탐방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복사,배포,편집,스크랩 금지입니다. 양산통도사 계곡을 어제 2009/10/26일 올해의 가을 단풍나들이를 했다. 계곡은 아름답게 물들고 마치 물감을 뿌린듯하며 자연이 보여주는 최고의 아름다운 계절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입구부터 일부 암자까지 천천이 도보로 하루를 할애한 보람은 충분이 있었다. 나들이중에 만난 풍경을 담은 사진을 소개하며 아울러 약간의 통도사와 관련된것을 고찰하고 계속해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모든사진은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양산통도사는 가지산 도립공원 지구 내에 있는 해발 1,059m인 경관이 수려하여 영남.. 더보기
부산 단풍놀이 - 범어사 계곡 단풍사진-부산 범어사 계곡에 단풍이 한창입니다 . 부산에서 금정산은 부산시민에게 특별한 산이며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산이고 그 산 좋은 계곡에 천년고찰 범어사가 있습니다. 지금 범어사 계곡과 금정산 일대는 단풍꽃이 만발했습니다. 봄이면 꽃이 좋고 여름이면 녹음이 좋아 피서지로 애용되며 가을엔 단풍이 절경입니다. 단풍계절은 짧아서 순식간에 겨울이 오고 맙니다. 조금 짬을 내어서 가족과,친구와,연인끼리 이 가을에는 단풍구경한번 하세요. 오로지 혼자라면 쏠로로 구경하는것도 운치가 있습니다. 이른바 불타는 계곡에서 하루를 놀다가 온 기념입니다. 먼저 구경하고 찍은 사진을 몇장 올려 봅니다. 모든사진은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입구 부터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성보박물관과 9층석탑이 단풍과 잘 어울려 있습.. 더보기
부산의 친수 휴식공간-낙동강 둔치 부산의 친수 휴식공간-낙동강 둔치 아름다운 삼락공원-화명체육공원 부산에 인접한 낙동강 둔치는 이제 삼락공원을 위주로 해서 소문난 친수고간 으로 자리한지 제법 되었고 , 따라서 강안의 각종 무성한 자연 수풀들은 인공 조경과 어울어 지면서 이제 철따라 아름답게 변모 하고 있다. 어는 조경 전문가 한사람이 만든 작품은 아니겠지만 어느시골에서 가끔 만나는 어설프고 이상한 인위적으로 만든 그런 모습의 조경은 아니며 자연을 파괴한 잘몯된 시설 또한 절대로 아닌 곳이다. 태고의 퇴적물들 위에 온갖 수초들이 자라는 둔치의 일부에 잘 가꾸어진 삼락공원 일대는 한번쯤은 산책 할만한 곳 이다. 양산쪽에서 강변로를 따라 하향 하는 곳곳이 아름다운 경관이며 곧 공원으로 진입 해서도 한참 드라이빙 할수 있으며 넉넉한 무료주차 공.. 더보기
아름다운 낙동강 낙동강의 풍경 낙동강 수변지대 사진모음 제1편 부산근교 . 부산지구를 시작으로 낙동강 수변지대의 사진들을 무작위로 모아 보려고 합니다.부산근교로 부터 상류까지 철따라 변하는 모습들을 하나씩 찾아 올릴것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더보기
감천 문화 마을 탐방기 감천문화마을 한국의 산토리니 ,마츄픽츄,등 신생 단어로 불리며 특이하게 보존되는 산동네 구조 때문에 방문객이 잦은 이 지역 일명 태극도마을은, 부산의 부민동에서 감천으로가는 고개부근과 고개에서 감천쪽의 계곡 일대의 태극도 대강전과 함께 행정구역 부산시 사하구 감천2동 일대의 지역을 말합니다. 이곳의 설명은 생략하지만 6.25를 훨씬 거슬러 올라간 때부터 6.25를 전후한 때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는 부산의 특별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감천 문화마을이란 공식명칭으로 사용되고있으며 많은 변화와 함께 관광지역으로 발전 한 곳입니다. 과거에 한 종교의 집성지역이었지만 지도상이나 행정구역 명칭에도 태극은 그대로 사용되고있네요. 좁은 골목길은 사람만 겨우 지나갈 정도 인데 태극X로 로 표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 더보기
매화꽃 나들이-원동편 매화꽃 잔치-원동편 경남 양산시 원동 매화잔치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방문객이 많아지는것을 볼수 있다. 부산에서 부전역출발 완행열차를 이용해서 원동역에 도착하는 코스가 좋다. 자동차로 간다면 부산대학교 양산병원 뒤를 돌아 천태산으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도 좋다. 이번 일요일 나는 자동차코스로 원동을 다녀왔다. 좀 붐비고 교통체증도 있었지만 그렁대로 하루를 즐긴것에 만족한다. 자꾸만 비지니스화 되어가는 느낌이 있어 약간은 서운하지만 부산근교에서 원동만한 매화단지가 없음으로 이른봄 한번은 볼만하다. 작은 동산들이 온통 매화밭으로 변해가는 원동은 꽃길따라 달리는 열차와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이 인접하여 경관 또한 일품이다. 아름다운 낙동강변 원동매화꽃 매화꽃 언덕아래 원동으로 들어오는 KTX 매실 매조 봄나물캐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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