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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봉

천왕봉의 설국 민족의 영산 지리산 등산후기 4월7일 일요일 아침 부산 동래에서 7시에 중산리로 출발했다.지리산 천왕봉 최단 당일코스로 천왕봉을 등정한 후 오늘은 몸도 좀 풀리며 여유가있는 시간에 후기를 남긴다. 남해고속도로를 거처서 진주를경유하여 산청군을 들어 섰다 .도로변엔 벗꽃이 막 떨어지는 중이었고 중산리 일대에는 벗꽃이 풍성하진 않지만 여윈 꽃들이 드문드문 피어있는 화창한 봄날씨이다. 지리산 천왕봉 등산로 표시도 중산리 매표소를 지나 주창이 시야에 들어오고 이미 많은 자동차들이 주차해 있는것으로 보아 내가도착한 것이 적당하거나 늦은 시간이란 느낌이든다. 탐방지원센터에서 매점부근엔 드문드문 등장을 챙기는 모습이 보이는 가운데 저아래보다 사못 낮은 기온과 함께 세찬바람이 소릴내며 불어댄다. 사실 적지않은 나이로 당.. 더보기
거대한-쇠말뚝 이것이 무었입니까 이 것은 커더란 대포알이 아닙니다.영산 지리산의 법계사 혈맥에 밖혀 있던 거대한 청동 쇠말뚝을 뽑아 놓은 것입니다. 일제가 저지른 만행이야 한두가지가 아니며 말로다 할수 없을만큼 많지만 여기에 더럽고 추잡고 교활한 만행의 증거를 사진으로 올립니다. 민족의 영산지리산의 정기를 누르고 일본의 국운을 저해하는 법계사혈맥을 차단할 목적으로 어마어마하게 큰 쇠말뚝을 밖아놓은것을 2006년10월3일 제거하고 영산 지리산 천왕봉에 제사지내며 이 사실을 만 천하에 알리고 있습니다. 해발1450m는 그리 간단히 오를수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이 높은 곳에 있는 법계사는 우리나라에 있는 사찰중에서 가장 높은 장소에 있는 절 입니다.그위에 있는 천왕봉은 해발 1915m입니다. 이 법계사에 전시되고 있는 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