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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실록으로 보는 인조대왕 용감한 인조대왕 삼전도편-1 실록으로 보는 인조대왕 용감한 인조대왕 삼전도편-1 仁祖憲文烈武明肅純孝大王 조선시대에서 가장혹독한 시련을격은 인조대왕의 삼전도의 치욕이 날때까지의 기록 의 원본을 살펴본다. 인조(仁祖) 는 仁祖實錄 에 자세히 기록된 자료가 명확한 우리의 조선제16대 왕이다. 인조실록은 고활자본(仁祖實錄字). 50권 50책. 규장각 도서. 1653년(효종 4) 6월에 중추부영사(中樞府領事) 이경여(李敬輿) 등이 찬수(撰修)하였고, 춘추관(春秋館)에서 편집하였다. 표제는 인조대왕실록(仁祖大王實錄)이다. 실록으로 보는 인조는 27년이란 어쩌면 짧은 재위기간에 큰 국가적 위란을 격었고 중요한 정세변화를 잘못 감지했거나 유연하지 몯한 고집으로 정치를 펴서 종묘사직을 풍전등화로 내몰게된 연유는 있겟지만 우수한 군사적 지략 없이 대.. 더보기
세계기록유산 世界記錄遺産 Memory of the World 이란 ? 세계기록유산 世界記錄遺産 UNESCO 알림:여기에 쓰여진 이야기는 일반인의 지식으로 재미로 또는 취미로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보면서 내가 공부한 내용을 블로그 일기로 쓴 것이며 전문적 지식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다소 오류가 있을수도 있고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세계기록유산 이란 유네스코가 고문서 등 전세계의 귀중한 기록물을 보존·활용하기 위해 1997년부터 2년마다 국제자문위원회에서 심의·추천하여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선정하는 세계적 가치가 있는 귀중한 기록유산을 말한다. 1992년 유네스코에서 유네스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인 세계기록유산사업을 창설하였으며 1995년 세계기록유산 등록 선정기준에 합의하고 등록제도 창설을 권고하였다. 1997년부터 2년마다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nterna.. 더보기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 조선왕조 의궤,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 조선왕조 의궤,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팔만대장경으로 잘 알려진 고려대장경판과 조선왕조 의궤가 큰 이변이 없는 한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최종 승인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우 리나라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요청한 해인사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 조선왕조 의궤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개최된 제8차 세계기록유산 ( Memory of the World) 국제 자문위원회(2007.6.11~15)에서 세계기록유산 최종 등재 권고를 결정하였다. ‘세계기록유산’은 인류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가장 적절한 기술을 통해 보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능한 많은 대중이 기록유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1992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세계 59개 나라에 총 120건이 .. 더보기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역사공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역사공부 국보 제151호 국보 제151호 국보 제151호 국보 제151호 조선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책.편년체(編年體)는 한자문화권에서 사서를 쓸 때 사용되는 체제의 하나인데, 역사적 사실을 연, 월, 일 순으로 순서대로 기록하는 것으로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전통적인 방법이다. 현재 전해지고 있는 편년체 사서 중 대표적이며 가장 오래된 것은 공자의(孔子)노나라 역사서인 춘추(春秋)이다.한자 문화권과 상관없이 세계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순서대로 기록한 책을 말할때는 연대기(年代記)라고 한다. 기전체(紀傳體) 역시 한자문화권에서 사용하는 사서를 쓰는 체제중의 하나이며 사마천의(司馬遷)사기(史記)가 대표적인 서책이다. 본기(本紀)의 기(紀)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