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작품난

꽃대를 세운 난 화려한 사군자의 난 사진 사군자는 원래 세한삼우(歲寒三友)즉 송죽매(松竹梅)이었는데 명나라때에 국화와 난초를 더해서 사군자로 불린다. 처음 사군자를 부르기 시작한 사람은 명나라 진계유(陳繼儒)가 매란국죽사보(梅蘭菊竹四譜)에서 이다. 사군자를 사군자화로 그리는 사람과 사군자를 즐기는 사람은 서로 다른데 사군자화는 삼우도(三友圖)처럼 세상의 오탁(汚濁)에 젖지않는 절개를 가진 문인이나 선비,화가 들의 화제로서 표현하거나 그 기개를 호칭하는 대상으 회자 되곤 했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려때 부터 성행하다가 조선시대로 내려오면서 사대부가에서 유교식 교양,수양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애용되어 화파가 탄생하고 그중에서 남종화파(南宗畵派)중의 문인-화가들이 특히 사군자를 즐겨 그려 지금의 사군자 원류가 되고 있다. 어몽.. 더보기
유명 "난(란)" 관람기 첫번채 작품 난 감상하기(1) 야생란이 좋은것은 란 애호가면 다아는 사실이지만 그걸 보러 자연을 헤맬수 없는것이 안타까워 옛부터 한점씩 가까이 기르기 시작하여 이제는 인위적으로 그 자태를 가꿔서 자연란이 아닌 작품란이 란 애호가로 부터 사랑받게 되었고 그 가치도 수십 수백 아니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것도 탄생하게 되었다. 2009년 새봄 부산 란 애호인들이 축제를 버리는 현장엘 갔으며 몇장을 담아 왔다. 실물을 보는 자태를 그대로 옮길수는 없지만 아름다운 란의 자태를 위주로 찍은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좋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는일은 흔치않은 일입니다. 아래는 부산의 난 애호가들이 정성들이며 소장한 작품들이 직접 봄바람을 쐬러 나온 귀한 작품들의 실물 사진입니다. 가치를 떠나서 본인이 보기 좋아 두장 보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