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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

자동차 불법번호판 대대적 단속 자동차 불법번호판 대대적 단속 카메라 회피용 번호판 집중단속. 서울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일부터 자동차 번호판 식별을 어렵게 할 목적으로 고의로 가리거나 바꾸는 각종 장치를 부착한 자동차들을 색출하고 집중 단속 한다고 한다. 단속대상은 '지미번호판'--운전자가 버튼을 누르면 얇은 막이 내려와 차량 번호를 가려주는 장치. 번호판을 180도 뒤집는장치, 단속카메라의 레이저를 교란하는 장비 등 10여 종이라고 한다. 이 기간중 번호판 숫자 사이에 붙이는 유럽식 반사 스티커에 대해서는 제거하도록 보름간 계도 기간을 준다고 한다. 다음달부터 불법 번호판을 부착하고 운행하다 적발되면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아래는 서울지방경찰청의 2011-7-27 보도자료임 인식이 곤란한 자동차 .. 더보기
실록으로 보는 인조대왕 용감한 인조대왕 삼전도편-1 실록으로 보는 인조대왕 용감한 인조대왕 삼전도편-1 仁祖憲文烈武明肅純孝大王 조선시대에서 가장혹독한 시련을격은 인조대왕의 삼전도의 치욕이 날때까지의 기록 의 원본을 살펴본다. 인조(仁祖) 는 仁祖實錄 에 자세히 기록된 자료가 명확한 우리의 조선제16대 왕이다. 인조실록은 고활자본(仁祖實錄字). 50권 50책. 규장각 도서. 1653년(효종 4) 6월에 중추부영사(中樞府領事) 이경여(李敬輿) 등이 찬수(撰修)하였고, 춘추관(春秋館)에서 편집하였다. 표제는 인조대왕실록(仁祖大王實錄)이다. 실록으로 보는 인조는 27년이란 어쩌면 짧은 재위기간에 큰 국가적 위란을 격었고 중요한 정세변화를 잘못 감지했거나 유연하지 몯한 고집으로 정치를 펴서 종묘사직을 풍전등화로 내몰게된 연유는 있겟지만 우수한 군사적 지략 없이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