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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실록

실록으로 보는 인조대왕 용감한 인조대왕 삼전도편-1 실록으로 보는 인조대왕 용감한 인조대왕 삼전도편-1 仁祖憲文烈武明肅純孝大王 조선시대에서 가장혹독한 시련을격은 인조대왕의 삼전도의 치욕이 날때까지의 기록 의 원본을 살펴본다. 인조(仁祖) 는 仁祖實錄 에 자세히 기록된 자료가 명확한 우리의 조선제16대 왕이다. 인조실록은 고활자본(仁祖實錄字). 50권 50책. 규장각 도서. 1653년(효종 4) 6월에 중추부영사(中樞府領事) 이경여(李敬輿) 등이 찬수(撰修)하였고, 춘추관(春秋館)에서 편집하였다. 표제는 인조대왕실록(仁祖大王實錄)이다. 실록으로 보는 인조는 27년이란 어쩌면 짧은 재위기간에 큰 국가적 위란을 격었고 중요한 정세변화를 잘못 감지했거나 유연하지 몯한 고집으로 정치를 펴서 종묘사직을 풍전등화로 내몰게된 연유는 있겟지만 우수한 군사적 지략 없이 대.. 더보기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역사공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역사공부 국보 제151호 국보 제151호 국보 제151호 국보 제151호 조선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책.편년체(編年體)는 한자문화권에서 사서를 쓸 때 사용되는 체제의 하나인데, 역사적 사실을 연, 월, 일 순으로 순서대로 기록하는 것으로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전통적인 방법이다. 현재 전해지고 있는 편년체 사서 중 대표적이며 가장 오래된 것은 공자의(孔子)노나라 역사서인 춘추(春秋)이다.한자 문화권과 상관없이 세계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순서대로 기록한 책을 말할때는 연대기(年代記)라고 한다. 기전체(紀傳體) 역시 한자문화권에서 사용하는 사서를 쓰는 체제중의 하나이며 사마천의(司馬遷)사기(史記)가 대표적인 서책이다. 본기(本紀)의 기(紀)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