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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8

부산의 상징-오륙도(五六島) 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 오륙도는 부산항의 초입에 자리잡고 있는 바위섬으로서 정확한 주소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36번지-940번지이다.부산의 상징으로 오륙도를 표시하는 부산 용호동 앞바다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서 이 섬을 기점으로 동해와 남해를 군분한다.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까운 순서로 방패섬-32m,우삭도,솔섬, 수리섬-33m, 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28m로서 부산항을 대양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 처럼 거의 일직선으로 나열된 형태이다. 오륙도란 이름을 설명하는 내용은 약간 다르게 전해 지고있지만 시각적으로 5개나 6개로 보인다는 데서 유래하는 것은 동일하다. 즉 보는 방향에 따라서 5개로 보일때도 있고 6개로 보일때도 있다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하고,또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 2018. 3. 17.
오륙도 등대섬 탐방 멀리 보이는 가까운 섬 오륙도 오륙도는 부산의 상징이고 부산에서 바다가 보이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이는 멋있고 아기자기하며 신기하기도 한 5~6개의 섬입니다. 부산바다 에서 항내를 진입하려면 반드시 그 옆을 스치고 지나야만 부산항을 들어설수 있는 부산관문 지킴이처럼 입구에 있는 바위섬입니다. 멀리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육지에서 600m정도 떨어저 있는 가까운 섬입니다. 용호동 선착장에서 빤이 바라보이며 왼만한 수영실력이면 헤엄처서 갈수 있을것 같은 거리이지만 등대섬 바깥은 경장히 빠른 유속으로 바다물이 흐르는 위험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등대섬엔 등대가 있고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며 이 섬은 방문할수도 있고 구경할수도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등대섬을 방문해서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쉬원한 바닷바.. 2018. 2. 27.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부산 북항 관망 부산항하면 이제는 부산 북항과 부산신항 즉 뉴포트로 나눠서 불러야 한다. 자세하게 말한다면 수산물 어종을 주로 취급하는 부산 남항도 있다. 한 때 우리나라의 태평양 관문으로서 유명한 부산의 북항시대가 가고 이제는 부산 뉴포트가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자리잡고 있지만 그래도 부산 북항은 여전히 건재하며 특히 신선대부근에서 바라보는 부산항은 역동적인 모습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남부지방의 더위는 부산도 예외는 아니다. 피서 겸 신선대공원을 찾아서 신선대 바위를 올랐다. 오륙도와 부산항과 영도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신선대 낭떠러지인데도 덥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시야가 탁 트여 마음이나마 쉬원했다. 신선대는 부산광역시지정기냠물 제29호로 지정된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의170번지 일원.. 2013. 7. 14.
부산항 북항 부산항 북항 신선대 신선대에서 보는 부산항 북항및 오륙도 신선대를 오르면 부산항 관문을 다 내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 부산 뉴포트 시대가 시작되고 태평양을 넘나들든 부산 북항 시대가 막을 내리려 하지만 아직도 북항은 거대하고 우리나라의 남부 태평양 관문입니다. 2011.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