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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부산의 상징-오륙도(五六島) 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 오륙도는 부산항의 초입에 자리잡고 있는 바위섬으로서 정확한 주소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36번지-940번지이다.부산의 상징으로 오륙도를 표시하는 부산 용호동 앞바다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서 이 섬을 기점으로 동해와 남해를 군분한다.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까운 순서로 방패섬-32m,우삭도,솔섬, 수리섬-33m, 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28m로서 부산항을 대양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 처럼 거의 일직선으로 나열된 형태이다. 오륙도란 이름을 설명하는 내용은 약간 다르게 전해 지고있지만 시각적으로 5개나 6개로 보인다는 데서 유래하는 것은 동일하다. 즉 보는 방향에 따라서 5개로 보일때도 있고 6개로 보일때도 있다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하고,또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 더보기
오륙도 등대섬 탐방 멀리 보이는 가까운 섬 오륙도 오륙도는 부산의 상징이고 부산에서 바다가 보이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이는 멋있고 아기자기하며 신기하기도 한 5~6개의 섬입니다. 부산바다 에서 항내를 진입하려면 반드시 그 옆을 스치고 지나야만 부산항을 들어설수 있는 부산관문 지킴이처럼 입구에 있는 바위섬입니다. 멀리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육지에서 600m정도 떨어저 있는 가까운 섬입니다. 용호동 선착장에서 빤이 바라보이며 왼만한 수영실력이면 헤엄처서 갈수 있을것 같은 거리이지만 등대섬 바깥은 경장히 빠른 유속으로 바다물이 흐르는 위험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등대섬엔 등대가 있고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며 이 섬은 방문할수도 있고 구경할수도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등대섬을 방문해서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쉬원한 바닷바.. 더보기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부산 북항 관망 부산항하면 이제는 부산 북항과 부산신항 즉 뉴포트로 나눠서 불러야 한다. 자세하게 말한다면 수산물 어종을 주로 취급하는 부산 남항도 있다. 한 때 우리나라의 태평양 관문으로서 유명한 부산의 북항시대가 가고 이제는 부산 뉴포트가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자리잡고 있지만 그래도 부산 북항은 여전히 건재하며 특히 신선대부근에서 바라보는 부산항은 역동적인 모습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남부지방의 더위는 부산도 예외는 아니다. 피서 겸 신선대공원을 찾아서 신선대 바위를 올랐다. 오륙도와 부산항과 영도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신선대 낭떠러지인데도 덥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시야가 탁 트여 마음이나마 쉬원했다. 신선대는 부산광역시지정기냠물 제29호로 지정된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의170번지 일원.. 더보기
부산항 북항 부산항 북항 신선대 신선대에서 보는 부산항 북항및 오륙도 신선대를 오르면 부산항 관문을 다 내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 부산 뉴포트 시대가 시작되고 태평양을 넘나들든 부산 북항 시대가 막을 내리려 하지만 아직도 북항은 거대하고 우리나라의 남부 태평양 관문입니다. 더보기
부산절경 갈맷길 이기대구간 남장낙안에서 신선대 까지 22차 그린워킹 어제(4/10) 제22차 부산 길걷기 모임 "그린워킹" 을 함께 했다. 갈맷길 700리 중에서도 남장낙안에서 신선대 너머 까지인 이 코스를 나는 개인적으로 평소에 선호하는 가장 좋은 곳으로 생각한다. 남장낙안-南場落雁은 남촌(南村)앞 백사장을 남장(南場)이라 했으며, 그 남장에는 넓은 광(廣), 모래언덕 안(岸)으로 지금도 광안(廣岸)이라 쓰고 있습니다. 그 광안의 안(岸)을 편안할 안(安)으로 고쳐 광안 (廣安)이라 쓰게 되어 현재 행정구역명 광안리의 이름인것입니다. 그옛날에 지금의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 기러기떼가 날아 내리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현재 부산근교 을숙도의 낙동강 하구 삼각주톱이 철새도래지인것으로 볼때 기러기떼이야기를 연상할수 있습니.. 더보기
부산절경 이기대 해안길 해안절경 이기대 탐방. 늦가을 이기대를 지인 몇분과 함께 산책했다. 산책하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올리며 이 아름다운 곳을 잠시 소개한다. 이기대는 오랫동안 군사지역으로 개방이 최근에 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청정도가 뛰어난곳이다. 부산에서 대(臺)는 많다. 그러나 해안절경이 빼어난 곳은 몇 안되는데 그중에서 태종대와 우열을 다투기 힘들만큼 해안의 경치가 빼어나고 그 숲의 청정도가 뛰어난곳이다. 먼저 행정구역으로 이기대는 부산 남구 용호3동 산 1번지일대 인데 빼어난 경관인 위치는 중앙부의 장자 산(225.3m)자락 동쪽바다와 이곳에 있는 해안 암반지대의 기묘한 바위로 어우러진 약 2Km에 달하는 해안 일대 바위들이 완만한 경사로 바다로 빠져드는 모양을 하고 있는 곳을 말한다. 현재 지명과 장소를 말할때.. 더보기
부산의 산 소개- 절영도 봉래산 부산의 산 소개 - 절영도 봉래산 등산 부산의 주변 산들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명산들이 많다.그리고 유서가 깊은곳도 더러 있지만 절영도 봉래산은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를만한 산이며 특히 해안로는 유명하다. 원래 봉래산이란 동쪽바다 한 가운데 있어서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상상속의 영산이다.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로 영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봉래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조봉(祖峰)이라 하고, 그 다음의 봉우리를 자봉(子峰), 그 아래의 것을 손봉(孫峰)으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 보면 세 봉우리의 구별이 잘되지 않지만 멀리서 바라보면 굽이진 봉우리의 낮아진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산 전체가 원추형이며 산록의 사면은 가파른 편이다. 특히 남쪽 사면은 급경사로 바다에 거의 내.. 더보기
절영도 탐방 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