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선대

부산관광-가볼만한곳(3) 부산나들이 - 추천지(3) 부산에 살지만 부산의 명소가 어딘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건강을위해 계획적인 나들이를 시작한 이후 나름대로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는곳들을 무순으로 소개하는 글을 쓰다가 벌써 3번째로 접어 듭니다. 그듭해서 말하지만 이 글은 역사적인 가치나 문화적인 가치나 또는 산업적인 비중등에무게를 두지않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좋고 즐겨 찾는 관광지를 무순으로 소개드리는 것이며 관광지가 역사적이거나 문화적인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 되는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장소는 좋은 관광과 중요한 역사,문화 등의 자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곳 이기도 합니다. 낙동강 하구와 몰운대. 몰운대는 그 이름이 말하듯이 떠나가는 구름이 몰운대에 빠저드는 듯한 곳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태백산.. 더보기
추천 갈맷길 이기대-신선대 부산의 명품 갈맷길 소개 이기대에서 신선대 구간 부산의 갈맷길은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잘 조성된 명품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기대 신선대 구간은 환상적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적당한 운동량을 필요로 하는 완만한 산행구간도 포함된 명품길입니다.이 사진들은 광안리 백사장에서 출발해서 신선대까지를 가면서 찍은 사진을 엮은것입니다. 해안절경 이기대와 부산 북항 전망대 신선대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광을 모아 본 것입니다. 더보기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부산 북항 관망 부산항하면 이제는 부산 북항과 부산신항 즉 뉴포트로 나눠서 불러야 한다. 자세하게 말한다면 수산물 어종을 주로 취급하는 부산 남항도 있다. 한 때 우리나라의 태평양 관문으로서 유명한 부산의 북항시대가 가고 이제는 부산 뉴포트가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자리잡고 있지만 그래도 부산 북항은 여전히 건재하며 특히 신선대부근에서 바라보는 부산항은 역동적인 모습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남부지방의 더위는 부산도 예외는 아니다. 피서 겸 신선대공원을 찾아서 신선대 바위를 올랐다. 오륙도와 부산항과 영도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신선대 낭떠러지인데도 덥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시야가 탁 트여 마음이나마 쉬원했다. 신선대는 부산광역시지정기냠물 제29호로 지정된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의170번지 일원.. 더보기
차라리 거제도를 숨기고 싶다. 바람부는 언덕을 넘으면 해금강이 보인다. 거제도는 육지같은 섬이며 풍광도 아름다운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섬이다. 역사적인 애환도 서려있는 곳이며 ,해양 산업기반 시설도 튼튼하게 자리잡은 아름답고 살기좋은 남도의 거대한 섬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건설되어 부산과는 지척으로 가까워 진 곳이다. 이제 머지않아 시내버스형 교통이 부산과 연결되리라는 기대를 가진다. 아직은 비싼 통행료 때문에 말이 많지만 곧 익숙해 지든지 대안이 나오리라 본다. 유명한 해수욕장과,김영삼대통령 생가나 6.25때 포로수용소를 공원화 해 논 곳이나 ,이름도 유명한 해금강 등 관광,산업,역사,등의 인프라가 확실히 자리잡은 섬이다. 바람부는 언덕을 넘어서 해금강 나들이를 했다. 이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는 빈 의자들은 곧 겨울이 지나고 .. 더보기
절영도 탐방 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 더보기
부산항 The Port of Beautiful-BUSAN The Port of Beautiful-BUSAN !! 아름다운 부산항 !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항구 부산항(釜山港, Port of Busan)은 제1종 항이며 1876년(고종 13년) 2월 27일에 근대항으로 우리나라에 제일 처음으로 개항하여 한 세기에 걸친 축항과 항만시설의 정비로 한국 최대의 항만이자 국제 무역의 관문이며 국내 항구의 중심이고 아시아의 허브항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인데 부산 뉴포트를 제외한 북항과 내항의 사진 몇장을 보여 드립니다. 부산 남항쪽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연안부두 쪽과 내항 영도 족으로 보이는 사진입니다. 북항쪽의 물류 관문 컨테이너 부두 족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한국의 수출 산업의 산물들이 세계를 향해 나가는 모습들 입니다. 저멀리 부산 외항쪽으로.. 더보기
부산 태종대 나들이 부산 태종대는 유명하지만 산책수준을 넘어 준 등산 행보로 구경해야 제대로 볼 수있는 곳이며 때로는 바다의 유람선도 타야 다 보는 그런 관광지인데요 사진 매니어들이 좋아하는곳입니다. 잠깐 순환도로 만을 걸어서 한바퀴 돌면서 그 흔적을 몇장 보여드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