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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론

한해가 가는데 다아 잘 됬음 좋겠다.. 이제 조금씩 멈추시면 안될까요.... 현재를 보는 역사 이야기: 무오사화~1498~갑자사화~1504~로부터 ~2011년 역사가 현재와 같을수는 없지만 참고가 될만한 것 들은 참 많습니다. 꼭 내가 해야 잘 한다고 생각지 마시고 남도 잘 할수 있다고 한번씩 생각해 보세요. 남인,북인, 노론,소론, 외척파,친척파,임금파,왕자파, 차세대파,현재파,적군파,아군파, 매국파,수국파,실내파,야외파, 촛불파,바람파,정치파,경제파, 현장파,책상파 일반인 들 에겐 이권다툼 같은 느낌으로 와 닫는 그런 것 도 있지요 .. 약-그룹,의-그룹, Or 최근에는 일반인들 한테는 피부로 와 닫지도 않고 이해 하기도 어려운 그런 것도 있지요. 검-그룹,형-그룹, Or 국가파,개인파, Or 중앙파,지방파, Or 공천파,세력파, 힘싸움 .. 더보기
조선검객-무사 백동수 무사 백동수-세자는... 2011년의 무더운 여름 TV채널이 갑자기 사극으로 가득 하다. 그중에서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가 현재는 시청율 1위라고 한다. 제목이 말하는 것 처럼 '무사 백동수'는 사극이지만, 보기드문 조선-검객 드라마이고 왕실은 주역이 아닐수도 있지만, 그래도 왕실이 이야기를 이끌고 또 당시 심각했던 당파폐습이 나라를 망치던 노론과 소론 때인 만큼 제작진은 재미를 위해서 살을 붙일 지라도 비교적 자세히 알수있는 역사적 시기 이기 때문에 사실과 거리가 너무 멀어지지 않도록 신중한 전개를 위해서 노력할 것 으로 생각한다. 한많은 사도세자는 영조의 둘째 아들로서 영특하고 훌융한 재질을 가지고 태어 났지만 간신배들과 금단비씨가 열연하는 정순왕후의 지대한 공헌으로 아버지의 명대로 뒤주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