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해교전

10.11서해 교전을 살펴본다.(뉴스를 읽고). 충돌한 남북한 무력제원 비교. 참조:2분만에 게임아웃 이번 11/10 북한군 NLL 침범으로 야기된 충돌 뉴스는 충분히 다각도로 나오고 있다. 군사 전문가가 아니라도 왼만한 남북한 무력비교는 할수 있을만큼 많은 정보는 온라인에 올라온다. 먼저 우리는 개정된 교전규칙에 의해서 우리의 방패인 군이 손실없이 현장에서 적군을 타격해서 물리친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박수를 보낸다. 그 결과로 인해 관심이 증폭되어서 우리는 어떤 전력으로 어떤 무력을 갖춘 적과 충돌했으며 그 결과는 어떤가를 알고 싶어서 검색으로 찾아 봤다. 첫채 우리의 전력과 북한의 전력을 단독(1:1)으로 대충비교해 봤다. 2009,11,10 교전한 양측 무력제원 함정 톤수(배수량) 탑승인원 선박길이 최대속도 주포(선수) 부포(선미) 참수리호 (.. 더보기
윤영하함에 승선하며. 윤영하함에 승선하며. 나는 어제 MARINE WEEK 기간 중에 열리는 부산국제해양대제전에서 위용을 갖추고 정돈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여주는 윤영하 함에 승선했다. 그 함의 이름이 윤영하 함이 된 이유는 우리 국민 대부분은 알 것이다. 그러나 그 현장에서 얼마나 아픈 결전을 해야 했는가를 깊이 생각하는 분은 별로 없을 것 이다. 지금이라도 윤영하 함 이라는 이름의 이 위용있고 전투력이 충분히 갖추어진 그럴듯한 윤영하 함이 있게 된 것 에 감사한다. 전시도 아닌 그때 비열하게 도전하는 한 집단에게 목숨을 걸고 고군분투 했을 상상 외엔 아는게 없지만, 나는 선수에 도도하게 서있는 주포를 바라보며 그 성능을 한 수병에게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고 돌이켜 보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이제는 당신 윤영하님이 안타.. 더보기
7년전 일어난 제2서해교전의 글을 읽고. 서해교전에서 연평해전으로 격상된 이야기를 읽고 벌써 7년이 되었군요.제2연평해전이... 고인들의 젊은 피가 헛되지 않길 바랍니다. 이미지출처: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6/htm_2007063005423420002400-001.JPG 본인도 군대에 갔다 왔고 현재도 우리의 많은 젊은이가 전쟁에 대비해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으며 의무가 아닌 국방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도 포함해서 이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평화를 구가 하고 있다. 모든국가는 나름대로 전쟁에 승리하거나 전쟁때에 아군이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군의 많은 지침들이 있다. 블로그에 달아놓은 탑뉴스 링크에 " 제2연평해전을 기억하시나요"라는 제목이 연일 보여서 읽게 되었고 연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