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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14

봄동산을 산책하며 담은 사진 봄동산을 산책하며 담은 사진 봄 날씨가 너무 좋다.오후 산책으로 한바퀴 돌았다.미처 보지 못했던 봄이 고분군 일대에 완연하다. 봄꽃들이 고분군과 마안산 일대에 한창이고 맞은편 동장대가 있는 망월산엔 한물가는 벚꽃들이 아직도 산을 수놓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마치 수채화 같은 느낌이다. 예쁜 봄동산의 모습들을 폰카로 담았다. 자목련도 피고 민들레도피고 이름모를 꽃들이 고분군 언저리에 한창이다. 봄이 한해 두해 온것도 아닌데도 지나고 보면 봄은 언제나 너무 빠르고 아쉽다.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복천박물관의 또다른세상[여행,관광,지역소개] - 대가야이야기 고령 대가야박물관[역사이야기/가야국-탐방] - 대가야 이야기- 미나미지로의 역사왜곡 [역사이야기/가야국-탐방] - 대가야의 위상을 보여주.. 2015. 4. 11.
매화가 한창이다. 산책길에 한창인 매화 점심후 산책길에서 한창인 매화를 본다.몇일전에도 없든것이 갑자기 활짝핀것이다.봄이 이미 곁에 와있었든것을 무심하게 지나친것이다. 반가운 마음으로 폰카에 담아온것을 유튜브게시해서 링크한다. 2015. 2. 24.
수영천변 산책로 수영천 여름 산책기 어제 일요일 강가를 산책했다.이름모를 잡초에 섞여서 개망초가 눈온것처럼 하얗게 핀 수영천 산책로는 여느 시골길에 못지않는 운치를 맛볼수 있었다. 사실 부산은 바다가좋은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지만 대 장강 낙동강은 물론이고 샛강인 수영강과 온천천도 아름답기로 말하면 수준급입니다. 하구는 바다같이 너른 강이지만 상류로 올라가면 사실 냇물 정도로 작아서 이름도 상류는 수영천이다. 수영천의 아기자기한 강안의 풍경은 일품이며 산책로 또한 일품이다. 지금 수영천의 여름은 잘 가꾸고 보살핀 결과로 요새는 수질도 좋고 산책로 부근 숲길이나 화단이나 뚝이 자연스럽고 수풀도 좋다. 집사람과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찍으며 지나가는 유모차의 아기들에게 손도 흔들어 주면서 원동교아래.. 2013. 6. 17.
해저무는 들판에서 해질무렵 사진 몇장 바람부는 낙동강 그렇게 많이 쏟아지던 비가 그치고 불볓 더위가 막 내려 쬔다. 강바람 쉬원한 낙동강 둔치로 더위를 달랠겸 산책하러 간 늦은 오후의 사진 풍경이다. 그곳에는 나만 사진-스케치를 하는게 아니고 강가에는 몇분이 해질녘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모습들이 보인다. 수풀과 수목들이 우거진 저 넘어로 황금빛 석양이 깔리기 시작 합니다. 둔치에 조성된 공원의 나무들이 바람을 맞아 쉬원한 모습이며 그 뒤로 태양이 서서히 빛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낙동강 횡단 구포대교위로 일몰이 시작되는데 구름이 먼저 가리고 있군요.. 이번폭우에 몸이 다 젖어 진흙이 묻어 있지만 꽃범의 코리는 예쁜 꽃을 피웁니다. 산책로는 쉬원하고 짙은 녹색의 버들잎이 늘어저 출렁이며 길가엔 무궁화 꽃이 만발해서 참 좋습.. 2011.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