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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명당 지키는 삼발이 명당을 점령한 삼발이 ... 명당격언 ! 명당에 조상을 모시면 자손들이 부귀영화를 누리고. 명당에 카메라를 설치하면 좋은 사진을 얻는다. 당연히 명당에 모셔만 놓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부귀영화도 없고 좋은 사진도 얻을 수 없다. 요새는 사진을 취미로 하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고성능 디지털 카메라의 대량보급과 함께 유명한 축제가 있을때나 기념할 만한 행사가 있을 때는 각 지역의 디카동호인들이 앞다투어 모여든다. 그래서 이른 바 명당 쟁탈전이 벌어진다. 어떤곳은 하루전날부터 삼각대를 안치해 놓는 경우도 있다. 미리 그 장소를 예약하는 일도있고 발품팔아 찾아낸 명당을 남에게 뺏기지 않으려면 지키는 수고도 해야한다. 이런 발빠르고 부지런한 노력을 안하고 명당을 찾아가면 고생만하고 포토존에는 접근도 몯하.. 더보기
땡지사의 풍수 이야기(2) 재미로 하는 땡지사의 풍수 이야기(2) 풍수와 명당에 관한 대충 이야기는 전편에 약간 나열했지만 실제로 풍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이땅에 그 이치를 이론적으로 남긴사람은 도선국사 라고 말할수 있다. 현재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거론되는 생활풍수들이 각기 특징을 가지고 발전 연구 되고 있지만 도선이 말한 풍수이론은 하나의 학문으로서 현재에 다시 연구되고 있으며 실제로 전 이론을 탐구하기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도선국사는 옥룡사를 35년동안 주처로 했으며 효공왕 2년(898) 72세때 입적했다. 효공왕이 요공선사(了空禪師)라는 시호(諡號)를 하사함. 현재 선암사에 도선국사의 진영과 그의 부도라고 하는 선조암지부도가 있으며 이부도는 보물제1188호.도선의 유품은 직인통 3점:지방문화재 21호가 있다. 도선의 대표.. 더보기
땡지사가 알아보는 풍수 이야기(1) 땡지사가 알아보는 상식풍수 . 풍수는 바람과 물을 말하는 風水로 쓴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사자의 분묘가 위치하여 매인 자체나 후손이 길하게 되는 장소를 길지로 하고 그 길지의 수준에 따라 명당 까지 되는 곳을 찾기 위한 기본적인 상식을 말한다.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정확치 않으나 좋고 나쁜 음(양)택의 위치를 말하는 방법으로 동원되는 이론으로서 그 근간이 되는 형세,형국,좌향을 똑바르게 알고 실제 지역에 대비하는 정밀한 위치를 찾아 내는 학문을 풍수학 이라 하며 이런 이치를 알고 이 일을 하는 전문 인을 지관 또는 지사 혹은 풍수라고 하고있다. 일직이 사용되어온 형식적인 논리가 절대적이지는 않으나 참고적으로 간룡(看龍), 장풍(藏風), 득수(得水), 정혈(定穴)법과, 좌향(座向), 형국(形局) 론 등 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