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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로

대운산 여름 산행후기 대운산 여름 산행기 [석남재에서 아스라히 보이는 자태도 아름다운 한국의 명산인 대운산과 불광산,] 저길 다녀와서 한 500g만 몸무게가 줄어 들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유월의 어제 산행은 정말 더웠다. 여름 산행은 체력적으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요구해서 자제 하고 있지만, 잠긴 컨디션도 풀겸 근교의 비교적 간단한 산행을 동남해안을 보며 산행기점 까지의 교통편을 기차를 이용해서 산행을 마쳤다. 한반도 남동부의 낙동정맥 중에서 최남단 동부 바닷가를 둘러처서 부산 장산까지 이어지는 산군들 중에서 가장 높은 산이 대운산이다. 높다고는 하지만 낙동정맥의 다른가지 다대포 몰운대로 빠지는 영남알프스의 해발 1000m가 넘는 산군들로 이루어지는 산맥 보다는 한단계 낮은 600~700M 언저리에 머무는 아기자기한 산군들중.. 더보기
오랑대 나들이 오랑대 나들이-부산의 대(五郞臺) 해운대에서 대변항까지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 그옛날 유배당해서 온 친구와 더불어 5명의 친구들이 유배온 친구를 위로하려고 가무를 행하며 놀았다는 곳에서 유래한 오랑대이다. 부산에의 해안이나 강안은 각각 그 특색이 있고 또 낙동강의 강안도로도 뛰어난 절경이지만 동해안쪽으로 뻗어있는 해안로는 바닷가 바위군들이 보여주는 절경들이 빼어난 곳이 연이어 있는 아름다운 곳들이다. 아래에 오랑대 이야기와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동백섬 에서 출발하여 해운대를 거쳐 달맞이 고개를 타고 청사포 해안을 돌아 구덕포를 지나고 송정을 거치면서 동해안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나며 빼어난 바다절경 용궁사와 수산진흥원을 지나면 대변항이 마주 보이는 작은 바위군들로 구성된 오랑대가 솔밭을 끼고 벗어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