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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겅

너덜겅-돌서렁 너덜겅 과 돌서렁 산행을 하다보면 골짜기 하나가 온통 바위들로 가드관 곳을 가끔 볼수 있다. 산비탈 전체가 커다란 바위들로 꽉 차서 그 지대를 잘못 들어가면 체력이 급격히 소진되어 위험할수 있기 때문에 등산로는 주로 너덜겅 지대를 피하는것이 좋다. 너덜겅이란 동서렁 이라고도 하는데 돌서렁은 주로 거대한 화강암들이 오랜시간동안 풍화작용의 물리적인 힘이 바위들의 틈새(절리)를 파고들어 쪼개진 것들이 흙으로 잘 분해되지 않는 돌덩이들이 모여서 이룬 지대를 말한다. 계곡에 모여있는 너덜겅은 그 아래로 물이 흐를수도 있고 이때는 바위가 일부 수분을 증발시켜 물은 온도를 빼았겨서 냉장고처럼 시원해지며 구조상으로 얼음이 어는곳도 있다. 이 돌서렁 또는 너덜은 암벽에서 떨어져 나온 바위들이 산의 비탈면에 쌓여서 돌밭을.. 더보기
전통사찰-만어사 탐방 한국의 유명 전통사찰 탐방만어산(萬漁山) 어산불영(漁山佛影) 만어사(萬漁寺). 지금도 돌이된 수많은 물고기들이 만어사 계곡에서 고개를 처들고 법문을 듣고 있답니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량진읍 용전리 산4번지 성보문화재:10 개, 전화번호:055-356-2010 해발699.6m 만어산(萬漁山) 8부능선 670m 지점에 위치한 알려진 만어사(萬魚寺)의 역사는 가락국의 시조인 수로왕(首露王)BC46년에 창건한것으로 전해지며, 몇가지 전설을 간직한 사찰로서 삼국유사 탑상(塔像)편의 어산불영(魚山佛影)조에 기록된 만어사 관련 내용인 만어사 경내의 자료에서 보면.. 만어사는 근래에는 영화 청풍명월의 일부 촬영장 이기도 해서 알려지고 있지만, 서기 1181年(고려 명종11年) 이전에 동양보림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하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