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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남자

공주의남자 문채원 다시보는 문채원 사극은 시대적 사실이 수백년을 지난 이야기 이기 때문에 누구나 설정된 한계 내에서 자기의 연기력으로 플러스 알파를 더해야만 표현이 매끄러을수 밖에 없다. 주어진 암울한 시대적 설정이 자기를 한없이 핍박하는데도 한가닥 정의 같은 사랑으로 진실을 말해야 하는 스스로의 맡은바 연기를 정말 잘 소화 하는것 같다. 사극이 이처럼 문채원이라는 신인이라면 신인인 세령역이 아프지만 진실인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 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이번에 보여주는 문채원의 미모 또한 더욱 돋보이며 이 기회에 문채원 캐릭터는 한스텝 격상 되리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역사적인 이야기를 안다면 상당한 각색이 이루어진 고민을 엿볼수 있어서 역사 드라마 자체로서도 돋보이는 설정이며, 등장 인물로서도 중량급 배우를 동원한 것.. 더보기
공주의남자-수양천하의 새벽 수양천하의 새벽에 보는 러브스토리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수양천하가 탄생하기 직전 김종서와 수양대군이 힘겨루기 하는 과정중에 뜻밖 에도 여느 사극처럼 무장들이 활극을 벌리는게 아니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마음 조리게하는 공주의 남자는 시작과 함께 뛰어난 출연자들의 순수성 짙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아직은 아름다운 진행이다.김종서 일가에 대한 수양의 무지막지한 탄압과 형벌이 내려지기 전의 폭풍전야와도 같은 시기에 한치앞도 모르는 세령과 김승유 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한다. 금계필담 [錦溪筆談]:1873년(고종 10)에 서유영(徐有英)이 저술한 문헌설화집. 저자 서유영 제작시기 1873년(고종 10). 조선의 역대 국왕과 조신(朝臣)들의 국사처리에 관련된 고사(故事) 및 명사들의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