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걷기대회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후기-사진모음 사진과 함께 하는 길걷기 강(江)과 호수(湖水)와 함께하는 사색길부산그린워킹 제12차 11월28일 부산 걷고싶은사람들의 그린워킹을 마치고 워킹기를 사진과 함께 블로그 일기로 쓴다. 걷고싶은 부산의 행사에 참석하고 걸으면서 담은 사진을 정리하며 아름다운 부산의 한 부분을 소개하는 마음으로 선별된 몇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개인적인 기분도 간간이 곁들입니다. 이 길은 부산의 아름다운 길 중에서 으뜸입니다.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아침10시부근에 금정체육공원 입구 언저리에서 약간의 준비운동으로 몸을풀고 기본적인 이야기를 듣고 곧 출발했다. 기온도,공기도,햇살도 만족한 워킹데이 이다. 낡은 깃발이 앞서고 나는 천천히 후미에서 평균보더 조금더 느린 속도로 따랏다. 오늘의 참가자들은 저마다 식별번호를 .. 더보기
2008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세계천만명 걷기대회를 참가하고 .. 바다위에 떠있는 광안대교가 대낮에 사라에게만 개방된다. IOC위원장과 부산시민이 걷기로 했는데 아이들말로 그분이 약속을 뽀록내고 오지않아서 부산사람만 워킹했다. 때마참 보이는 우리땅?대마도를 보면서 쉬원한 바닷바람은 초가을의 아름다운 수평선과 함께 광안리 해변을 보는 즐거움은 정말로 좋았다. 수많은 인파가 대교를향해 쏟아부어지고 많은 ㅂ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질서정연하게 부산시민은 어떠한 정치적인 구호하나 없이 잘 치루어젓다. 어제의 걷기대회를 하면서 간간히 찍은 몇장의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뒤의 아름다운 건축물은 부산미술관이며 출발전의 대기모습. 안전사고 예방감시 헬기 부산의 요트계류장 저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우리땅? 대마도, 영광스런? 완주증과 유니폼 티셔츠 더보기
부산 1000만명 걷기대회 -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광안대교서 '세계 1000만명 걷기대회'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함께 해운대를 걸어 보세요."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28일 해운대 올림픽광장을 출발해 광안대교 주탑을 돌아오는 코스(6.5㎞)에서 '세계 1000만명 걷기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운동 부족에서 비롯되는 현대인의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장려하고, 소외된 세계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한국을 비롯,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동시에 열린다. 우리나라에서도 부산을 포함,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특히, 부산 행사에는 같은 달 25일부터 열리는 'IOC스포츠·교육·문화 포럼'에 참석차 부산을 찾는 자크 로게 위원장을 비롯한 IOC 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