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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관련

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 어떻게 해야하나.. 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 공기질이 이렇게 안좋은줄 몰랐습니다.오늘 부산지역에 비가 좀 왔기때문에 오후에 운동 좀 할려고 마안산 한바퀴 돌았는데 황사인지 미세먼지인지 모르지만 목이 아픕니다. 비가 좀 왔는데도 이정도인데 정말 심각합니다.목이 칼칼합니다.KF80 표시된 황사 마스크 끼고 걸었는데도 목이 아픕니다. 밖에 돌아다닐 생각일랑 접어야 하겠는데 정말 큰일입니다. 제일 괜찮다는 부산이 이 정도인데 중부 지역은 어떨지 걱정됩니다.마안산에서 평소에 보던 광안대교가 사라지고 하마정 방면도 보이질 않습니다.황령산도 자세히 보면 산이있는것같긴 합니다. 아래 대포산 정상 전망 데크에서 폰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마안산에서 본 지척의 안락로타리 유앤아이 빌딩이 예술 작품처럼 흐릿하게 보입니다. 겨우 발 아래 내성 칠산.. 더보기
방사능물질 세슘이란? 핵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방사능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물질은 세슘이다.원자력지식정보: Cs-137은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30.2년으로 β붕괴해서 Ba-137m으로 되어 γ선(0.662 MeV)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7로 된다. 원자력발전소등의 액체폐기물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변환경의 피폭평가의 대상으로도 중요한 핵종이다. 한편 핵폭발실험에 의하여 생기는 낙진(Fallout) 중에서도 중요 핵종이다. 체내에 축적된 경우 대사에 의한 배설등으로 70~80일만에 반감한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4는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2.06년이며 β붕괴해.. 더보기
친환경 용어 알아보기 (1) 공산품에 적용되는 친환경 관련 용어Halogen-Free 지구 살리기 운동은 다방면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 효과도 현실적으로 차츰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제적인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가 제정한 용어 Halogen-free 를 알아본다. Greenpeace 가 정한 Halogen-Free 는 그들이 간접적으로 산업체들에게 지구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게 하는 방법으로 모든 공산품을 평가할때 할로겐족 원소(브롬 Br, 염소 Cl)가 포함되는지 를 두고 그 제품의 점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기업체들은 생산하는 제품에 이규격을 따를 의무는 없지만 국제적인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는 표시임으로 따를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할로겐족 원소들은 기화되면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변하고 .. 더보기
산책길에 어슬렁거리는 도시 왜가리 어이 ! 나도 운동 할래-머좀 없나 ? 사람과 함께 살기로 한 도시 왜가리. 산책길에 커다란 왜가리 한마리가 어슬렁거린다.사람이 오건 말건 멀 찾는건지 그냥 어슬렁거린다.운동기구가 있는 곳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인데도 불구하고 가정에서 키우는 오리나 거위처럼 걸어다닌다. 땅떵어리는 좁고 살아가야 할 짐승이나 사람들은 서로를 피해서 조용히 살 수는 없다. 아무도 없는 강가에서 조용히 고기를 잡을수 없는 왜가리가 아예 사람들과 함께 살기로 작정 했나 본다. 사실 사람들과 함께 도시생활에 적응 한 지는 이미 오래 됬다고 본다.어차피 인간들이 점령한 땅에서 사람들을 피해서 살기란 어렵고 아예 도시생활에 적응 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너무 과감하게 사람들 틈으로 다가오는게 아닌가 싶다. 꼭 집에서 .. 더보기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뉴스가 계속 보도되고 있다. 근래 40년만에 가장 위협적인 바이러스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사망자가 속출하는가운데 WHO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세계적 비상사태로 선포 하고 있다.WHO는 한국시각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서아프리카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PHEIC) 공식 발표했다. 앞서 미국인이 자국에서 호전되고 있다는 보도를 보면서 치료가 불가능한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뉴스를 보면 이미 사망자가 많고 발생지역이 방역정책이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곳이 많기 때문에 상당한 피해 우려가 되고 있다고 한다.정확한 감염 경로나 숙주는 밝혀지지않았다고 하며과일박쥐를 의심하는데 아직은 백신이 없는 상태이지만 미국의 한 제약.. 더보기
풀한포기 없고 나무한그루 없는 이곳이... 오아시스 처럼 되기를 ! 강력한 바람이 윙윙거리며 불어대고 삭막한 바위들만 서있는 이곳이 언젠가는 아름다운 자태의 나무가 서 있고 바위틈에서 자란 억새들이 푸른하늘에 한들거리는 아름다운 오아시스가 되어 우리들의 후손들이 이곳에 올라서 강산을 편하게 바라볼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천왕봉 정상에 서있는 멋있는 자태의 나무와 돌틈사이에 자라나는 무성한 잡초들이 정상의 스카이라인에 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모진풍화에 생태계를 살리려는 노력으로 바위벼랑에 꽂아놓은 막대기들이 무슨 전위 예술품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몇십년 아니 몇백년 걸리드라도 이곳이 녹지로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더많은 사진보기: http://riverwind.tistory.com/98 더보기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태풍 다나스 예상 진로가 심상찮습니다. 추후 어떻게 진로가 변할진 모르지만 예의 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발표된 예상진로대로 라면 한반도 남부지역을 관통할것같은 예상을 할 수 잇습니다. 아래도표는 네이버 일기예보에서 스크랩했습니다.제24호 다나스 (DANAS)서귀포 남쪽 약 400 km 부근 해상기준일시:2013년 10월 08일 03시진행방향:북북서 (NNW)진행속도:31.0 km/h중심기압:945 hPa중심부근 최대풍속 :45.0 m/s예상경로:10월 08일 15시 서귀포 동남동쪽 약 150 km 부근 해상10월 09일 03시 부산 동쪽 약 200 km 부근 해상 아래 도표와 예상진로도는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스크랩했습니다. 제 24호 태풍 다나스(DANAS) 기상청 | 2013년 10월 05일 16시.. 더보기
녹조(Blue Green Algae)란 무었인가. 녹조(Blue Green Algae) 때문에 알아보는 조류(Algal). 최근 낙동강 녹조 뉴스가 보도되고 있어 녹조에 대한 일반인으로서의 궁금증 때문에 조류(Algal)에 대해 알아 봅니다. 조류(Algal). 이하 :환경부 물환경정책국1. 조류(Algal)란 물속에서 빛에너지를 이용(광합성작용)하여 이산화탄소, 질소, 인과 같은 무기물을 먹고 탄수화물과 같은 유기물과 산소를 만드는 생물(식물플랑크톤)로, 육상의 식물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2. 조류는 수중으로 유기물(다른 생물의 먹이)과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동물플랑크톤, 수서곤충, 패류 및 어류 등 다양한 수중 생물의 서식을 가능하도록 하여 수중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근간이며 만약 조류가 없다면 끓인 물과 같아 살아있는 수중생태계는 형성될.. 더보기
아 ~ 더워 죽겠네 ! 날씨가 너무더워서 정말로 죽겠네! 말이 씨가 된다고 합니다. 정말로 폭염에 사망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유난히 더운 올여름 노약자나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이토록 더울때는 무리하지 말고 쉬원한곳에서 휴식해야 합니다. 2012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폭염에 의한 인명 피해 현황에서 사망자는 14명, 질환자는 984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폭염을 간과 해선 안되며 노약자나 환우께서는 한더위에 외출을 자제하고 은행이나 대형마트 도서관 등 쉬원한곳을 찾아서 휴식해야 합니다. 날씨는 연일 가마솥처럼 뜨겁고 전기는 위험을 경고 합니다. 이번주가 고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가인데 조금만 더 주의 하면 될것같습니다. 이번주도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변함없이 태양으로 한페이지를 덮고 있습니다. 더보기
낙동강변 길걷기 후기 낙동강변의 여름 풍경부산 근교 낙동강변 산책로 길걷기 후기 저는 낙동 강변 산책을 자주 다니는 사람 입니다.삼락공원이나 화명공원을 가 보신분들은 잘 알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시민의 쉼터로 잘 다듬어지고 가꾸어저서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은 양산 원동까지 걸어갈 요량으로 나섰는데 너무나 더워서 호포에서 돌아 오고 말았지만 그래도 우거진 수풀들이 4대강 공사 이후 가장 많이 어울어 진 모습이다. 이젠 자전거 길가의 풀숲이 우거진 모습이 아마도 내년쯤이면 좀더 좋아질런지 모르겠다. 지금까진 황무지로 너른 벌판만 횡 해서 경치로 다가오질 몯했지만 오늘 접하는 모습은 풀숲이 빠르게 우거지는 모습이라 다행이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지만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질주 한다.욕심 같애선 안동까지 가고싶은 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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