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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의 표현 말과 글의 표현 말의 결과는 자기 인생을 험하게도 하고 순탄하게도 한다. 인터넷의 발달이 가져다준 혜택의 하나로서 개인이 많은 장르에 걸쳐서 자기 의견이나 사상을 피력 할 수 있게 되고,실제로 그것이 모여서 민심의 일부가 되어 표출 되기도 한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말 하기도 하고 글의 형식으로 특정 언론에 기고하기도 한다. 어떤 글을 보면 그 쓴 분의 성향이나 지식 정도나 사상까지도 조금씩 드러나서 나중에는 글로서 그분의 사람 됨 까지도 짐작 할 수 있게 된다. 인터넷 공간이 최대한 개인의 권리를 보장함으로서 많은 말들이 오가는데, 사람의 끼리 뭉치는 습성 때문인지는 몰라도 제공되는 매체 공간에 따라 글 쓰는 성향이나 표현 방식에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 을 발견 하곤 한다. 어떤 이.. 더보기
봄이 오는 해변의 부산갈매기 봄이 오는 해변의 부산갈매기봄이오는 해운대 해변을 산책하며 봄을 느낍니다. 부산 앞 바다에 봄이 오고 있네요.부산 갈매기가 해변에 상륙하는 봄을 바라 봅니다. 기지개도 키고 종종 걸음으로 걸어가는 갈매기들의 몸짖도 부시시한 겨울 갈매기와는 다릅니다. 산책하는 사람들은 활기차게 보이며 바람도 매섭게 찹지는 않습니다. 봄이 오는 해변입니다.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부산의 유명 갈맷길-이기대 해안 산책로[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해변으로 가요 ! 해운대-송정 여름 스케치[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해운대 모래밭에 새겨지는 작품들[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부산 갈맷길(3)송도-암남공원 해변산책로[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해운대와 동백섬[여행-관광-지역소개/.. 더보기
부산 충렬사에 매화가 만발했습니다. 부산 충렬사 매화오후에 망월산 한바퀴 돌면서 충렬사를 통과하며 언덕에 하얗게 핀 매화를 봅니다.아직은 봄이 오려면 멀었다고 생각하는데,매화는 춥거나 따뜻하거나 상관없이 시간에 맞춰서 피나봅니다.2월 매조라고 했던가요..^^역시 매화는 2월이면 어김없이 핍니다. 더보기
일반인의 불교이야기(1)-산문(山門) 산문(山門)사찰에서의 구조물로서 요사채나 전각들이 아닌 입구로서 본법당을 가기 전에 거치는 문들을 지칭하는 이름이다.(다르게 불교의 계파를 말할때도 어느산문 누구산문 하는경우도 있으나 여기서는 불사채를 설명하는 말로서 이야기 한다). 부처님을 모시는 사찰의 장업 청정구역이며 사찰의 중심인 큰 법당에 들어서기 위해 통과하는 문의 순서를 말하는 총칭으로서 , 그 순서는 일주문(一柱門),금강문(金剛門),천왕문(天王文),해탈문(解脫門)이며 이모두를 일컬어 산문(山門)이라 한다. 1.일주문,一柱門 사찰에 들어가기 위해서 만나는 첫번째 문(門)이다. 문의 기둥이 좌우 하나로 이루어진 데서 유래한 명칭이지만 깊은 뜻은 마음이 갈라지고 흩어지지않고 한 곳으로 모으라는 일심(一心)을 뜻하여 기둥을 하나로 세워서 만든 문.. 더보기
우주와 행성탐사 수성 우주와 행성탐사 [DIR] [1]수성 수성은 태양에 바짝 붙은 신비한 혹성이다. 한 천문학자가 수성주위에 무언가 있어야 했다.라는 주장으로 1974년 3월 27일, 마리너 10호가 수성에 플라이바이를 하기 이틀 전, 지구의 장비가 수성 주위의 많은 양의 자외선 복사에 대해 가늠잡기를 시작했다. 다음 날, 복사는 사라졌는데, 3일 후 다시 나타났다. 추측으로 보기에는 수성으로부터 떨어진 한 천체에서 비롯됐다. 어떤 천문학자들은 새로운 천체를 찾아냈다고 추측했고, 다른 이들은 다른 두 방향에서 복사가 방출되는 것과 그런 고에너지 복사가 성간 물질을 뚫고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들어 그 천체가 위성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주장대로라면 그 천체의 속력은 4km/s로 계산됐고, 그것이 수성위성의 속도라고 예상.. 더보기
백제왕위(百濟王位)계보(系譜)및 계승도(繼承圖) 백제왕위(百濟王位)계보(系譜)및 계승도(繼承圖)백제(百濟)는 기원전 18년에서 기원후 660년까지 한 반도 남서부에 자리잡고 이어갔던 한국의 고대 국가이며 삼국시대의 고구려, 신라와 함께 존재했던 한 국가로서 당시에 가야도 국가로 본다면 일부 겹치는 동시대에 존재했다고 해서 일부에서는 4국시대에 존재한것으로도 말 하기도 하며 남부여(南扶餘)로도 불린다. 왕성했던 근초고왕 때를 비릇해서 전라도 지역을 장악하고 북쪽으로는 고구려와 대립하며 한반도 남서부 전역을 장악한 강력한 때도 있었다.백제의 건국역사는 설화로 알려진것 외에는 없으며 3개의 설화가 있으나 온조설화를 역사에 많이 인용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 [역사이야기] - 고려왕조(高麗王朝)계보및 왕위계승 도표[역사이야기] - 조선왕조 왕위계보와 도표[역사.. 더보기
어려운 한자말 쉬운 우리말로! 꼭 한자로 써야 합니까? 안전 전문용어 쉽게 변경하는 과정에서 제세동기를 심장충격기로 바꾼다고 합니다. 이런건 진작 바꿔야 하는것들로 생각하지만 이제라도 바꾼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일본식 또는 한자로만 구성된 어렵고 이상한 용어가 도처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지인이 시골로 이사를 가서 농사를 짖고 살겟다고 농사짖는 공부를 하면서 글 읽는데서 부터 문제가 있고 어려운게 많더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설마 글 읽는데 문제가 있으랴 하는 생각을 하며 찾아 봤는데 인터넷에서도 이런 글들이 있는것을 보고 깜작 놀랐네요. "수도직파"라는 말을 도시인이 알아들을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분명히 읽으면 알 수 있는 글이 우리글입니다. 그런데 읽고 다시 해석해야 알수 있도록 쓸 필요가 있씁니까? 있.. 더보기
양보 하면 내가 행복해 진다. 남을 배려하면 내가 행복해 진다. 남에게 베플면 내가 더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를 듣곤 하지만 사실 그 말이 어떻게 성립하는지 잘 모르면서 대충 좋은 말이거니 하고 살고 있습니다. 멀리는 학교 다닐 때 부터 가까이는 각종 집회나 강연등에서 한번 정도는 다 들어 본 말일 것입니다. 어느날 택시로 가면서 나이가 또래인 기사 양반과 이야기를 나누게되었습니다. 그 기사님이 하는 말은 배려하는 마음으로 운전을 해서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자식들 다 출가 시키고 노년에 돈이야 안되지만 마음은 여유롭게 퇴직 걱정없이 일 하노라는 말입니다. 이야기가 나온 것은 준 고속도로를 달리는 데 옆 차선에 화물차가 어중간한 속도로 가고 있는 약간의 경사로에서의 일입니다. 거의 추월할 정도로 내가 탄 택시가 대각선 화물차와 위치로 가.. 더보기
콩벌레-공벌레-쥐며느리 콩벌레-공벌레-쥐며느리 요새집은 벌레가 살 정도로 환경이 슾하지는 않지만 옛날 시골집의 마루밑이나 불이 안드는 벽밑 같은 슾한곳에 보면 얼핏 징그럽게 생긴 발이 많은 벌레가 있었습니다. 약간만 건드리면 몸을 오그라뜨려 공처럼 말아버려서 작은 콩같은 모습으로 만듭니다. 이때 굴리면 정말로 돌돌 굴러갑니다. 그래도 죽은척하고요. 구석진곳의 음슾한곳에서 생쥐가 이것들과 함께 살면서 쥐가 나타나면 예날 시어머니 앞에 메느리가 옴짝달싹 못하는것처럼 이 벌레가 쥐를 무서워한다고 해서 쥐며느리라고 이름붙인 것입니다. 좀 학술적으로 말 한다면 절지동물 갑각강에 속하는 동물입니다. 갑각류 중 하나이지 설치류 하고는 거리가 멀지요. 이 콩벌레는 쥐며느리의 일종인데 엄밀이 말하면 쥐며느리와 콩벌레는 다릅니다. 건드리면 몸을.. 더보기
예쁜 노랑무당벌레 예쁘게 생긴 노랑딱정벌레-노랑무당벌레 집안 화분에 작고 감찍하게 생긴 벌레 한마리가 기어 다닙니다.파르르 날아가더니 또다시 화분으로 옵니다. 최대 확대 동영상으로 찍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지만 사진으로 찍고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긴 동영상이지만 대부분 쓸데없는 촬영이라 편집으로 다 삭제하고 그런대로 볼만한 부분만 연결해서 유튜브로 올립니다. 이 노랑딱정벌레를 찾아보니까 이게 노랑무당벌레라고 합니다. 한국곤충자원(http://www.genebank.go.kr/pb/main.jsp)에서 찾아보니까 아래와 같은 정보로 나옵니다. 학명Illeis koebelei Timberlake목명Coleoptera[딱정벌레목]과명Coccinellidae[무당벌레과]국명노랑무당벌레별칭 형태(성충)몸길이는 3.5-5.1m..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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