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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하이엔드 카메라 탐방 - 첫번채 소니 DSC-HX1

2009년의 하이엔드 카메라

디지털카메라의 한 장르로 착실히 자리잡은 하이엔드급 카메라는 이제 명실공히 그만의 장점인 고배율 경량 고기능을 실현한 가장 사용하기 좋은 카메라로 자리잡고 있다.
최고급 풀프레임 DSL 카메라나 일반적으로 고급 렌즈를 장착하지 몯한 DSLR 사용자를 후회하게 할만큼 강력한 하이엔드 카메라는 2008년 하반기를 정점으로 각사는 기술적인 모든노하우를 하이엔드에 탑재하기 시작했고 그결과물을 2009년 4월을 전후로 실제제품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각사에서 하이엔드카메라에 장착한 가장 괄목할만한 기능은 고배율 망원인데 DSLR기준 망원 500mm는 기본이며 렌즈또한 SLR카메라로 본다면 상당히 고가로 판매되는 밝은 렌즈를 채용하며 탑재되는 엔진도 각사는 SLR엔진 그대로 적용하고있다.
화소수도 각사는 1000만화소 를 보편적인 기준으로 채택하며 ISO3200은 기본이라고 할만큼 저노이즈 실현에 성공하고있다.

오직 CCD/CMOS 크기만이 SLR카메라보다는 작은것을 채용할뿐이며 이 또한 결정적인 성능미달에 포함되몯할정도로 작은 촬상소자의 뛰어난 기술집약으로 마무리되어가고 있다.

SLR과는 그급을 비교하는데 무리가 있지만 보편적으로 SLR보다 좋은 하이엔드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정도로 고기능 제품들이 각사에서 출하되고 있다.

이제 하이엔드 카메라는 더이상 좋은게 나올수 없을만큼 최고의 기능과 성능 편리성을 갖춘반면 상대적인 저가로 출하된다.

본인도 하이엔드도 있고 SLR도 있지만 올해의 하이엔드는 지르고 싶을정도이다.

아래에 2009년 출하되는 각사의 주목되는 모델을 살펴본다.
순서는 무작위이며 어떤기능과 가격 성능 레벨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하인엔드 카메라 소개 첫번채
소니 DSC-HX1

2009년 소니가 낺은 사이버샷 하이엔드 카메라 DSC-HX1은 DSLR 카메라에 탑재하던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를 처음으로 하이엔드에 도입했답니다.

탑재된 DSLR카메라용 1/2.4인치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는 빠른 셔터스피드를 구현하고,
노이즈도 50%까지 감소시켜 흔들림과 노이즈에 예민한 야경도 삼각대 없이 깨끗하게 잡아낸다고 합니다.
이제품은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와 소니 고성능 G 렌즈, 강력한 비온즈(Bionz™) 이미징 프로세서, 통해 고속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고 최고급 이미지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이 사이버샷 제품은 처음 선보이는 ‘아이오토(i Auto)’ 기능으로 카메라가 피사체를 향하는 순간, 초점, 노출, 화이트밸런스, 적안보정, 플래시강도 등을 모두 자동으로 최적화해,
 지극히 자연스러운 스킨톤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는 깨끗한 이미지, 눈 깜빡임과 적목 현상등을 완벽하게 처리한다고 합니다.

DSC-HX1은 910만 화소, 광학 20배줌, 초당 10프레임 초고속 연사, f/2.8-5.2 28-560mm 고성능 G렌즈 및 비온즈(Bionz™) 이미징 프로세서 탑재, 1080p 방식 HD 동영상(1440x1080) 촬영 기능 등 프리미엄 하이엔드 디카의 최고라고 말합니다.

돋보이는 기능 초고속 ‘
스윕 파노라마(sweep panorama)’ 는 넓은 지평선이나 초고층 빌딩을 최대 해상도 7152 x 1080으로 한번에 담아내며, LCD창의 화살표를 따라 최대 좌우 224°, 상하 154°까지 카메라를 움직이면,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로 구현되는 빠른 셔터스피드와 소니 고유의 비온즈(Bionz™) 이미징 프로세서가 완벽한 파노라믹 뷰를 만들어 낸다.

이 밖에도 소니 DSLR카메라 알파에 사용되는 고성능 G렌즈와 1080p 방식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했으며, 야경 촬영 시
삼각대 없이도 깨끗한 이미지를 잡아내는 핸드헬드 트와일라잇 모드 및 인물 흔들림 방지 기능, 아이오토(i Auto) 기능 등을 빠짐없이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