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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산과 생식마을 낙동정맥 21-1구간 사룡산 삼거리 찍고 생식 마을 탐방기낙동점맥에 도전 하면서 생각지도 몯했던 장소를 만나곤 하는데 이번에 처음 보게 된 생식 마을입니다. 낙동정맥 인증지점을 통과 하면서 알게 된 장소이기 때문에 사전 지식 없이 만난 오지 마을에 당황 했습니다.사룡산 아래 해발 600~700m정도의 고도 골짜기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산의 크기로 봐서 이곳이 이런 오지가 있다는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심심산골 오지입니다. 자동차 한대가 비낄 수 없을 정도로 좁은 산길 하나가 오직 이 마을로 연결되는 유일한 통로일 뿐입니다. 입구의 커더란 대문에 붙어있는 식물분석장이라는 간판 때문에 이곳이 산골 식물을 연구하는 곳인줄 알 수도있겠지만 이곳 주민들은 전체가 다 식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 2020. 11. 11.
트위터 계정 로그인시도 트위팅한 내용을 보려는데 모르는 사람이 로그인 시도블로그 글을 트위터에 올린 후 결과를 보려는데 해외에서 로그인시도가 있다는 안내가 떠 있습니다. 근소한 차이지만 내가 로그인한 것은 아닙니다.포스팅 후 결과를 보려는 사이에 한번 시도한것으로 보입니다.내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무슨 찌라시를 뿌리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더러운 홍보나 사기성 홍보를 내 이름으로 뿌린다면 큰일입니다. 자세히 보니까 시도한 곳이 일본입니다. 사실 아이피 기반으로 추적한 위치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의 계정에 로그인 하려는 사람이 자기 아이피 노출시키고 위치를 알려줄 리는 없을 것임으로 100% 이 위치가 아닐것입니다.우리나라 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나라 일 수도있으며 중국이나 기타 어떤 나라에서 시도 한것인지.. 2020. 9. 8.
대박 난 직박구리 직박구리의 대박 영상벚꽃이 만발한 벚꽃 나무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꿀 따먹는다고 바쁩니다. 갑자기 맛있는 꿀이 많아져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직박구리가 살다가 대박이 났네요. 먹을 것이 너무 많아져서 어쩔 줄을 모르면서 동료들을 불러 댑니다. 직박구리가 갑자기 많아진 먹거리 때문에 난리가 났네요.먹을 것이 언제나 있는 것도 아닌데 많으면 머 하나... 낼 모래면 허무하게 없어질 것을 알기나 하는지..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세상 이치 아니겠나 ? 직박구리한테 괜히 세상사 돌아가는 철학을 푸념해 봅니다.^^ 갑자기 먹을 것이 너무 많아 진 직박구리 연관글 목록 하얀 동백꽃진화하는 직박구리떼까마귀 바글바글아마추어 새(鳥)사진온천천의 새들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7)멀구슬나무야생 조류 유인하기 2020. 4. 7.
봄이 무르익는 동래성에서 봄이 무르익는 고성을 걸어가며 동백꽃 잎 벚꽃 잎이 속절없이 떨어지는 고성의 봄은 이제 깊어만 갑니다. 동래성을 한바퀴 돌면서 북장대 백세계단 북문 장영실 공원을 돌아서 복천 고분군에서 노을 보며 떠나는 봄을 느깁니다. 언제 봄이 왔나 했는데 벌써 봄이 떠나려 하나 봅니다. 고성의 봄은 화려했는지 모르지만 떨어진 꽃잎을 보면서 다가올 실록의 희망찬 계절을 기다려 봅니다. 세상이 코로나19때문에 어수선하고 한치앞을 내다 볼수 없을 만큼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 치지만 말없이 세월은 가고 또 옵니다. 자존심 강한 동백꽃이 송두리째 떨어 집니다. 떨어진 꽃도 추하게 보이지 않는 것은 동백꽃의 붉은 자존심일 것입니다.벚꽃 잎이 떨어져서 한켠에 수북하게 쌓여서 꽃 이불처럼 보입니다. 북문을 지나면서 벚꽃 어울어진 .. 2020. 4. 1.